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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오빠야] <오빠야 간만에 마음 맞는 매니저 아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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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다다다 댓글 0건 조회 4,288회 작성일 20-07-01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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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png

 

●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7/1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오빠야


④ 지역명 : 시흥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리


⑥ 업소 경험담 :


오빠야가서 아리보고 왔습니다.

대박이었습니다 정말 가슴도 B컵에 몸매는 딱 적당한 떡감 좋은 몸매에

얼굴도 괜찮게 생겼습니다.

겉모습도 마음에 들었는데 제일 좋았던건 하드한 아리의 스킬이었습니다!!

가슴이 파인 옷을 입고서는 저를 맞이해주고나서 같이 샤워장으로 갔습니다.

샤워실에서 부터 거시기 애무해주는데 어라 뭐지 느껴지는 아리의 하드함이 초장부터 느껴집니다.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얼른 나와서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도 하드하게 들어와서는 애무를 해주는데 어김없이 똥까시까지 들어옵니다!

아리의 애무를 받고나서 저도 아리를 소프트하게 애무해주니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헉헉대며 아리를 충분히 애무해주고 나서 삽입하는데 위에서도 아주 잘움직여주는 아리!

저도 아리의 가슴를 만지고 빨면서 클리를 함께 비벼줬습니다!

정상위로 돌리고나서도 제 찌찌를 빨아대는 아리때문에 너무 빨리 쌋습니다.

만난 매니저들 중에 간만에 정말 마음 맞는 매니저 만났네요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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