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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맨투맨안마] 주간 리밋한정판 외전으로 도전한번 해봅니다 (제니/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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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권대만이 댓글 0건 조회 5,516회 작성일 20-06-3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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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6월 23일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맨투맨 안마 


④ 지역명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제니/소연 


⑥ 업소 경험담 :

 

주간 리밋한정판 외전으로 도전한번 해봅니다 (제니/소연)


60분씩 두명의 아가씨를 보는 장점이 있는 대신 


거의 투샷 연애 위주로 하는 코스입니다


보니 시간적인 체감은 뭔가 좀 안도감도 있지만


2명의 매니저를 따로 보는 긴장감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제니와 소연 매니저가 얻어 걸려 보게됬는데요


제니는 흔히 모터쇼가면 볼법한 레이싱느낌의 언니 기럭지도 우월하며


길죽길죽하고 비주얼이 거희 끝판왕이라해도 무방 할 정도죠


제니 언니와 인사 후 재 빠르게 서비스는 시작했는데


너무나 좋구 연애도 가벼운 애무 후 서로를 탐하다가 


콘을 장착후 쏘옥 들어가봅니다 숨길수없는 바디라인과 힙라인.. 


감상하며 60분이 되기도 채 발사를 해버리고 


야속한 시간탓에 제니와 작별을하고 나서 


라면하나 먹고 나니 소연매니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소연은 보진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서비스는


정말 주간에서 젤 잘한다고 생각되네요 


슬림에 가까운 아담한체형 임에도


소연매니저 연애감은 정말 좋습니다... 생각되더라구요 


그리고 리액션은 정말 장난 없습니다 


진짜로 느끼는것같은 소리와 몸 떨림이 연애시


고스란히 느껴지거든요


리밋한정판 정말 왼만하면 잘 안하는편인데 이렇게


한번씩 보는것도 진짜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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