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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프루나] 불타는 토요일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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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루나실장 댓글 0건 조회 4,270회 작성일 20-08-02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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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프루나


④ 지역명 : 대전 봉명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메이


⑥ 업소 경험담 :불타는 토요일의 마지막은 달림이기에 검색검색하다가

프루나에 메이언니가 눈에 들어오네요.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오늘 왔다는!
바로 예약하고 메이언니를 보고왔네여 우선 실장님 응대 빠르고 친절.
건물 찾기 쉽고 설명잘해줌. 메이 첫인상. 약간 보통보다 살짝 통통한데
딱 제가 좋아하는 떡감좋은 몸매. 사진하고 거의 비슷한듯.
노콘옵션 가능한 언니! 그것을 나중에 알았다는 ㅡ.ㅡ
장비착용하고 했는데도 언니 조임 지렸음.. 가슴 출렁임 아주 보기좋고
샤워실 비제이도 적당히 좋은 편이고
언니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함. 본게임시에도 키스는 약간 단키 스타일인듯했고
그러면서도 제 몸을 공격할땐 꽤 오랜시간 괜찮은 스킬로 공격해줌.
그리고 언니 여상에서 가슴출렁임이 시각적 효과로 어마무지함..
하이라이트는 뒷치기였음.. 먹음직스러운 힙을 가지고 있는 언니에게
강하게 박음질할때마다 촵촵 소리가 나는데 흥분도 최고조로 이르게함..
마무리는 정자세로 눕히고 양손은 언니 가슴을 쥐어짜며 강하게 피스톤질하다가
시원하게 메이의 소중이에 발사~~! 언니 성격도 좋고, 나갈때까지 웃음 유지
개인적으로 슈퍼즐달 하고옴.. 조만간 노콘으로 참맛 보러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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