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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맛동산] [프로필] 아담한 글래머 E컵 나나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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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잇뽕의왕 댓글 0건 조회 4,501회 작성일 20-08-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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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0200801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맛동산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나나


⑥ 업소 경험담 :

 

나나.jpg

 

드디어 쉬는 토요일 ㅠㅠ 

실컷 늦잠을 자고 일어났떠니 동생놈은 텐트를 거하게 쳤네요...

급 땡김. 폭우 속을 뚫고 왕가슴 나나씨를 예약 해봅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얼음컵에 믹스커피를 타서 주네요.

오... 간만에 믹스커피 마시니까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박카스도 한병 따로 주더군요. 휴게텔 많이 다녔지만 

입장 하자마자 이런 친절한 서비스는 정말이지 고맙고,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100점


살짝 비글끼도 있는것같구요 장난도 많이 쳐서 어색한 분위기를 잘 풀어주네요

동반 샤워 후 BJ 역시, 오랜 시간 부드럽게 잘 빨아줍니다

역시나 생각대로 빠는 스킬이 좋네요


시작 후에 키스를 정말 잘해요 마인드가 정말 오픈마인드고,

자세 변경요청하는데도 변경할때마다 신음소리가 더 격렬해지네요 키스도 더 격렬해지고

여상위할때는 자기가 자기가슴 만지면서 하는거보고 진짜 쌀뻔했습니다.

뒤치기로 열심히 흔들다가 정사세로 바꿔서 사정했는데 바로 콘 안빼고 저를 안아주면서 또 키스...

키스를 몇번을 한건지 정말 애인모드는 최고네요 콘빼고 둘이서 간단한 샤워하는데 또 장난이 들어오네요

서로 장난치면서 샤워하고 담배피는데 알람이 울리네요

알람울리는거 듣고 옷입고 하는데도 끝까지 기다려주는 모습보고

교육이 잘되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알람 울리기도 전에 서비스 끝났다고 그냥 나가라는 애들을 많이봐서..

옷 입고 바이바이하면서 간단한 뽀뽀하고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장님 응대 ★★★★★ (다른분들이 친절하다고 하시는데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매니저 얼굴 몸매 ★★★★(글래머족 추천드립니다)

매니저 서비스,마인드 ★★★★★ (애인모드 원하시는분들 강추드려요)

업소시설 ★★★★★ (매우 넓고 깨끗합니다)


매우 만족. 또 만나고 싶어지는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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